정말 간만에 포스팅.
그간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.
각종 희노애락의 폭풍콤보.
어쨌든 지금은 병신임.
그리하야 지나간 것들은 그냥 아래의 사진 하나로 대체합니다.
은 훼이크고....
한동안 묵혀놨던 쉰내나는 떡밥들은 내 정신이 회복되는대로 천천히 뿌리겠음.
웬지 기분이 더러워지는 사진.
내 큡큡이가 더럽혀진 느낌이야.
내 큡큡이가 더럽혀진 느낌이야.
딱히 차를 봐도 감흥이 없는 표정.
머리는 묶일정도로 길었다가...
다시 짧게 잘랐었음.
다시 짧게 잘랐었음.
근데 또 더벅더벅 해졌긔...
덱이 바뀌면서 핸들리모콘 삭제. 아놔.
선루프 없는 것과 더불어 가장 불만.
선루프 없는 것과 더불어 가장 불만.
입안벌린 사진이 없을리가 없져잉..
일단 퇴근길에 차 찾아서 바로 솔로잉으로 길들이기 여행 갑니다.
대충 비안오는 동남쪽으로 돌 예정.
조수석엔 기타 한대 띨룽.
USB에 음악 9억2천5백6십1.5곡 넣어뒀음.
대충 비안오는 동남쪽으로 돌 예정.
조수석엔 기타 한대 띨룽.
USB에 음악 9억2천5백6십1.5곡 넣어뒀음.
다녀와서 시승기같잖은 시승기 올리겠슴.
구우러엄 이마아안~~~
구우러엄 이마아안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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